내 잔이 넘치나이다(כֹּוסִ֥י רְוָיָֽה)
- 히브리어 레바야(רְוָיָה H7310)는 풍부함,넘치다, 흘러 넘치다의 의미이다. 레바야는 여호와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 의미를 풀어 보면 영의 호흡으로 이끌다(יָה 주님,여호와)의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넘치나이다의 레바야의 영적의미는 "나의 머리를 주님과 묶어서 영의 호흡으로 이끌다"의 의미가 된다.
-히브리어 코스(כּוֹס H3563)는 컵, 잔, 부정한 새, 올빼미를 의미한다. 또한 이 단어는 '함께 두다'의 어원에서 유래하였다. 즉, 히브리어 코스(כּוֹס H3563)는 포도주를 담고 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히브리어 코스(כּוֹס H3563)의 영적의미는 "자기부인의 말씀뼈대에 포도주 즉, 영의 피가 담는 것"의 의미가 된다. 하지만 혼의 입장에서 이 단어를 보면 올빼미가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올빼미는 야간 시력이 가장 좋은 동물이다. 그래서 올빼미는 야행성 동물로 밤에 설치류등의 사냥을 잘 한다. 즉, 밤으로 상징되는 혼의 시간에 잘 적응해서 살아가는 우리의 혼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내 잔이 넘치나이다'의 영적 의미는 "자기부인이 된 나의 잔에 영의 피, 영의 말씀이 넘치나이다"이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영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내 잔에 넘치는 것은 설치류들 뿐일 것이다.
-고전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코스(כּוֹס H3563)[ kôwç ](말씀의 버팀목과 10을 담은 20을 함께두다, 자기부인의 말씀뼈대에 포도주(영의 피)을 담다 / 포도밭을(밤) 집으로 터 잡고 있는 올빼미, 말씀을 혼으로 이해하고 있다 의미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