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부활절은 성경에 없다
성경에는 단 한번도 사순절과 부활절에 대한 언급이 없다. 사순절, 부활절은 성경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왜, 해마다 사순절, 부활절을 지내는가!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골고다 언덕에서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 23:28)"고 하셨다.

사순절, 부활절의 기원과 관련 성경 구절
사순절은 성경에서 기인한 절기가 아니다. 오히려 고대에 이방인들이 우상, 이슈타르를 섬기던 풍습에서 유래한 것이다.
창세기 10:8절에 나오는 독재자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남편이 죽은 후 여왕이 되었고 2년 뒤, 담무스를 낳았는데 훗날 자기가 낳은 아들, 담무스가 장성하자 그와 결혼을 한다. 이는 이 아들이 남편인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포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담무스가 40세 되는 날, 사냥을 갔다가 멧돼지에게 받혀 죽임을 당하자 그의 어머니이자 아내인 세미라미스는 담무스의 죽음을 슬퍼하며 애도했는데, 40세에 죽은 것에 한해를 하루로 하여 40일간 울며 금식하게 만들고 이를 모든 백성이 해마다 지키게 하였다. 그것이 이방풍습으로 전해오게 되었고, 이스라엘로 넘어왔는데, 그 모습을 에스겔 8장 14절에서 볼 수가 있다.
-겔 8: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아가페 성경사전에 따르면 “여신 아스다롯은 바벨론식 표현인 ‘이쉬타르’로 공공연하게 숭배되었다.”고 밝혔다. 바로 이쉬타르가 오늘날 이스터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이 니므롯과 아스다롯은 성경 여러곳에 나오며, 그들을 섬김으로서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다.
*참조 ; 니므롯 -창1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참조 ; 아스다롯
-삿 2:13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니므롯)과 아스다롯(세미라미스)을 섬겼으므로
2: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2:15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2: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2:15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왕상 11:33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경배하며 그의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내 법도와 내 율례를 행하지 아니함이니라
왕하 23:13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왕하 23:13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사무엘상 7:4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사무엘상 12:10백성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김으로 범죄하였나이다 그러하오나 이제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를 섬기겠나이다 하매
사무엘상 12:10백성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김으로 범죄하였나이다 그러하오나 이제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를 섬기겠나이다 하매
숫자 4의 의미, 숫자 40의 의미
여기서 잠시 위에 언급한 '40일간 울며 금식하게 만들고 이를 모든 백성이 해마다 지키게 하였다'와 사순절(四旬節, 영어: Lent)에 포함된 40은 과연 성경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잠시 살펴보겠다.
먼저, 숫자 4를 헬라어와 히브리어로 보면,
히브리어에서 4는, 넷째이라는 레비이(רביעי H7243) / 넷, 네 배, 나흘, 사방이라는 뜻의 아르바(ארבע H702)가 있으며, 복수형의 아르바임(אַרְבָּעִים H705 사십, 마흔)이 있다.
헬라어에서 4는, 넷을 의미하는 텟사렛트(τέσσαρες G5064)와 넷째를 의미하는 (τέταρτος G5064)과, 마흔,사십을 의미하는 (τεσσαράκοντα G5062)가 있다.
히브리어에서 4는, 넷째이라는 레비이(רביעי H7243) / 넷, 네 배, 나흘, 사방이라는 뜻의 아르바(ארבע H702)가 있으며, 복수형의 아르바임(אַרְבָּעִים H705 사십, 마흔)이 있다.
헬라어에서 4는, 넷을 의미하는 텟사렛트(τέσσαρες G5064)와 넷째를 의미하는 (τέταρτος G5064)과, 마흔,사십을 의미하는 (τεσσαράκοντα G5062)가 있다.
그리고 게마트리아 4이며 히브리어의 알파벳의 네번째인 '달렛'(ד(달렛) = 4)이 있는 이 알파벳이 뜻하는 것은 '문 door'인데, '나는 양의 문이라(요10:7)'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품고 있는 철자이며, '문을 열고 영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모두를 종합해보면 숫자 4의 의미는 하늘의 것이 땅에서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숫자 4의 복수형인 숫자 40의 의미는 우리의 이 세상을 의미하는데, 이 기간동안 하늘의 뜻을 알아내야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자아의 부인이 뒤따른 것이기 때문에 고난이 함께한다. 근데, 이 고난은 하나님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주시는 복(바라크)인 것이다.
어쩔수 없이 행해지는 사순절이라면
다시 니므롯과 아스다롯으로 돌아와서 이 니므롯과 아스다롯이 로마 카돌릭을 거쳐 사순절이라는 전통을 만들고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인데,
종교개혁 때 칼빈은 이 사순절에 대하여 "사순절은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끌어내리는 잘못을 범하는 것이다.기독교 강요,4권 17: 31"라고 말하였다. 그렇게 해서 개혁한 교회가 다시 사순절을 지킨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로 영 단번에 구속함을 이루셨다(히9:12). 그러나,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를 무시하고 해마다 사순절을 지낸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희생제물로 구약의 제사를 다시 행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순절, 부활절은 성경에 없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행해지는 사순절이라면, 이 기간 동안, 이 부활절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 묵상밖에는 없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내가 부서져 가는 길 밖에는 없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스스로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우리와 우리 자녀를 위하여 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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